어제 서울 한국경제인협회에선 금속노조 총파업대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간부는 아니지만 조합원으로 혼자 참석한 사람입니다. 멀리서나마 한국지엠지부 깃발을 보면서 나름 뿌듯함도 생깁디다. 그래서 말인데요,
먼저 유난히도 무더웠던 날씨였음에도 집회 다녀오신 노동조합 간부들, 대의원들 수고하셨네요.
그런데 의문이 한가지 있습니다.
어제 금속노조 총파업 집회 참석은 쟁대위 지침 사항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참석자는 왜 이렇게 적었을까요?
조합 담당자님. 어제 집회 불참자는 임단투 속보에 출투 불참자와 동일하게 공개해주세요.
그나마 집회가 끝나고 국회 앞으로 행진하니 대의원들은 몇분 빼고는 거의 보이질 않던데요.
간부님들!! 자랑스런 한국지엠지부 조합원이고 싶습니다. 간부로서 모범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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