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관에서 행사 할때 앞에 도열해잇던 사람중에 아침 출근할때 인사잘하는
간부 2명이 눈물이 까득 차서 흐르는것을 참고 잇는걸 보앗습니다.
노조 간부가 우리 조합원들에 대해 진심을 다한다는걸 느꼇습니다
회사 30년 다니면서 이런 노조 처음 봇습니다
저도 가슴이 벅차 올랏서 눈물이 흘러내렷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짜 고맙습니다 회사것들 다 깨 부수어주십시오
무조건 이길거 같지만 지더라도 정말 잘햇다라고 해줄수 잇을것같습니다
오늘 너무 벅차올라서 안적엇던 글도 적어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