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안 기대1도 없었다. 역시나 쓴웃음이 나왔다.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닌 1조5천억의 사상최대 흑자 운운하던 언론플레이에 맞춰서 그 성과물은 누구의 힘이었던가? 지난 세월 모든 조합원의 피땀어린 노고와 생계를 위한 몸을 갈아넣은 댓가 아니었던가? 사측은 조합원을 마치 애완동물들이 말을 잘 들을때마다 간식하나 던져주듯 바라보고 있는것인가? 지리한 싸움을 원한다면 그렇게 해주면된다. 조합원을 우롱하는것도 모자라 농락하는 행태를 보면서 비록 한사람의 조합원의 작은힘이나마 보태리라 일인이 백이되고 천이되어 애완동물도 주인이 마음에 안들면 물수 있다는 사실을 알라. 사측이 조합원을 바라보는 태도는 정해졌다. 이제는 반격이다. 현장의 반응을 보며 하나씩 툭툭 던지는 행태에 공장의 주인은 사측의 경영진이 아닌 조합뭔임을 인지하고 우리도 서서히 물어뜯을때가 된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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