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조직에서도 마찬가지...
자기네 조직 집행할때
해결못해서
28대로 넘어온 것을 부끄러워
해야 한다!
지금은 걸림돌로 취부하는
것을 보니 그 조직 수준을
알 것 같다
해고자복직2024-07-12 (금) 07:17
막말이긴 보다는 지부장님도 아실겁니다.
제가 알기론 중앙노사협의 안건으로 해고자 복직문제 해결해 보겠다. 임단투 안건으로 올리지 않겠다 라고 얘기하셨고...속기록에도 남아있는걸로 알고 있다.
왜냐하면 임단투에서 다루게 된다면 장기화 할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해고자 복직 당연히 중요합니다.
다만 역대 집행부들이 복직 못시킨 이유가 분명히 있다고봅니다.
그정도로 단협사항이나 성과금 및 각종 수당을 주는것보다는 해고자 복직시키는게 더 힘드니깐...
현장에서 당연히 조합원들을 위해 희생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요? 안타깝지만 군산출신사람들도 욕합니다.
이게 현실이고 지부장이라면 해고자와 7천 조합원중 누굴 더 생각해야 할까요? 임단투는 전 조합원에 작년 성과를 가지고 다루는 교섭입니다.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전 집행부라고 관심없게 다룬게 아니니 비하하는 글은 삼가해주시고
두마리에 토끼를 다 잡으면 좋겠지만 해고자 복직문제는 법적문제로 다루어서 중앙노사협의로 풀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니 왜 해고자 복직에 큰 힘을 쓰는 겁니까? 미래,임금성부문이 더 중요한 거 아닙니까? 해고자복직이 왜 첫 수저에 오릅니까? 남은 조합원이 우선입니까? 해고자가 우선입니까? 해고자복직 믄제는 법적인 것도 있고 여러가지 문제로 계속 해결이 안되는 건데 이거 해결하고자 파업하고 조합원들 시간 까가면서 하는겁니까? 그리고 정당하게 투쟁했으면 왜 해고 됩니까? 불법적으로 한 거로 해고 된 걸 살려 내는 것도 웃기지 않습니다 여기가 불법흥신소입니끼ㅡ? 불법적인 것도 다 되게
조합원들을 위해 불법적인 방벞으로 투쟁했다? 그 누가 그리 생각합니까? 아니면 의리입니까? 지금 집행부는 만명 가까이 조합원의 집행부입니다! 몆명때문에 많은 조합원이 희생해야 합니까? 올 해 집행부 실망입니다! 뭐가 중요한지 뭐가 먼저인지 잘 생각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