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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단투 시기에 게시판 사수는 현 집행부 뿐입니다

글쓴이 : 신뢰짱 날짜 : 2024-07-12 (금) 03:04 조회 : 1466
임단투 시기에
게시판 사수는
모두를 위한 것이고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7천 노동자와의 소통을
중요시 하는 현 집행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타 조직들은 그런 배짱이 없기때문에
부러움에 대상이 되겠지요

사측은 조속히
통 큰 결단을 내려라
휴가전 타결을 원한다면...
그렇지 않으면 장기전으로
갈 수밖에 없다!

지부장님을 비롯한
상집 간부님들
아주 잘하고 계십니다!

티난다 티나 2024-07-12 (금) 08:08
동의 하기 어렵다
또 맹목적인 충성파 사람이 등장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건 뭘까요?

그리고 과거 집행부들 계시판 폐쇄한거는 간부들 회의 통해서 결의한거 아닌가요?
계시판 폐쇄 안하는 현 집행부 중 당시 간부 하시던 분들도 동의 했으니 계시판 폐쇄했던겁니다.

글쓴분 뭘 모르고 배짱이 없다느니 어쨌다느니 글을 쓰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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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창원 대동… 2024-07-13 (토) 20:26
물론 현 집행간부들중에도 게시판 폐쇄에 동의를 했는지는 잘 모르지만 그것보다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죠 과거 그랬으니 계속 그래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조합원과 소통하겠다는 집행부의 의지라고 생각 합니다. 간부들만이 아니고 조합원과 직접소통하는 다양한 방안이 제출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사측이 현장조합원들을 혼란과 분열을 막아낼수 있기때문이죠. 파업을 실행하고 퇴근시키지말고 현장조합원들이 대체 무슨생각을하고 있는지 직접들어보고 집행부의 생각을 소통하여 시작도. 끝나는것도 함께 마무리해야 진짜 승리가 되는것이고 다음에도 힘있게  투쟁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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