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행진 중이다.
동종사는 무파업으로 화끈하게
잠정합의 보았는데
정작 꼴찌 한국지엠은
줄파업을 해도 겨우 작년 수준의 제시안.
제작년보다 7배나 순이익을 얻고도
제시안은 작년 수준.
지엠이 UAW와 이렇게 비상식적인 협상은 하지 않잖아?
아직도 한국노동자를 동남아나 아프리카 후진국 취급.
별 수 없다. 파업만이 능사다.
카하카젬이 너무 버릇을 잘못들였다.
안규백집행부를 잘못봤다.
노동조합이 물러설 곳도 없다.
동종사 비슷한 제시안 나올 때까지 파업 때릴 수밖에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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