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들은
누가 참석하고
도망가는지를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투쟁하는 사람보다
도망가는 사람이 더 많은데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가 뭘까?
곰곰이 생각해 봤습니다
투쟁하는 사람은 따로 있어?
이말에 공감하는 걸까요?
부서 대자보 게시판에 매직으로 크게
써서 붙였으면 좋겠습니다
불참자 명단 공개가 불편하다면
투쟁! 참석자 명단이라도 공개했으면
좋겠습니다
쥐구멍이 자꾸 커지는데도
계속 방치 하면 되겠습니까?
도망가는 사람이 제일 큰 문제이지만
압박을 하지 않는 것도
책임감이 없어 보입니다!
제 뇌피셜입니다!
투쟁 대오가 30% 참석하면
석 달이상 파업 투쟁을 전개해야 돼고
투쟁 대오가 50%면 두 달정도...
투쟁 대오가 80%가 모이면 한 달 안에
끝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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