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익이라는 그 글자앞에 그동안 수많은것을 빼앗기고 현장은 노동강도는 늘어만 가고
대의원과 공장 부장은 호형호제 사이가 되었습니다
지엠이 철수를 하든지 한국에서 사업을 하려면 제대로 된 보상을 해주던지
2003년부터 지엠에서 한국에서 빼앗아간 돈이 대체 얼마입니까
당장 작년 순이익뿐만이 아니라
전 집행부때 뺴앗긴 단체협약 반드시 되찾아오는 2024년이 되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해고자 복직도 이제는 미룰수 없습니다 해고자 복직이 되어야 현장이 살아날수 있습니다
해고는 두렵지만 복직이라는 희망이 있어야 현장이 되살아 날수 있습니다
지엠은 그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안규백 자부장님을 비롯한 상집 간부님들 대의원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번달이 아니면 어떻습니끼
다음달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미래 발전 전망 없이 단돈 몇푼에 미래를 빼앗길 순 없습니다
해를 넘겨 겨울이 오더라도 계속 지지하겠습니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