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렇게 우리가 파업을 진행하는 것은
생산물량을 축소하고 중단해서 사측에게 압박을 하기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실직적으로 압박의 효과가 있으려면 임단협이 진행되고 파업이 있기전
특별연장근로를 진행해서 물량을 먼저 확보하도록 협조하는것은 옳은 방법이 아닌거 같습니다
그리고 파업 끝나고 나면 손실된 물량 부분은 특별 연장근로 합의로 충당하면 되는데 무슨 압박이 되겠습니까?
앞으로는 특별연장근로에 대해 노동조합이 성실히 합의하고 이행하도록 하는 부분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