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게나 16년에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않았다면
회사가 이모양 이꼴이 되었겠는가?
16년 전까지 총 책임자였던 검은머리 한국임원 빠따로 노동조합이 뛰어놀다가 생각지도 못한 호주산 돼랑이가 오면서 한국 임원및 노동조합은 신뢰를 잃고 지금까지 진행중이요
나역시 안규백지부장을 믿는다
하지만 양끼들 만만하게 보면 안돼오
메리바라가 사원으로 입사해 지엠 CEO까지 강경파 주주들 거느리며 10년 동안 그 자리를 어떡게 지켜왔는지 잘 읽어야되오 노동조합은 꼭 승리하리라 믿고 메리바라를 뛰어넘는 정책을 펼치기를 바라오
17년 이후 메이저 모든 조직이 집행을 경험했고 경험하고있다.강성 어용 필요없다.정책이 모든걸 좌지우지 한다
16년 전까지 위원장 지부장 역시 지금 교섭을 보면서 뭐지? 멘붕이 왔을거다 지엠이 바뀌었기때문이다
자문을 몇년 하고 있는 오동지 역시 지엠을 다 파헤치지 못했다 지엠을 파악했더라면 우린 넉넉고 당하고 있지 않았을거다
과거 활동 과거 지엠은 지워라 노동조합이 바뀌어야 지엠을 넘어설수있고 노동조합이 발전한다
되세기자 17년 부터 지금까지 지엠의 수를
17년 부터 지금까지 지부장들이 지엠을 상대로 쉽지않았었는지를 수는 경험도 중요하지만 판단이 중요하다
징징되면 젖 물려주던 시절의 지엠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