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바보들만 있는건가? “도 아니면 모다” 적당한 안이 도출되어 잠정합의 될 수 도 있고 반대로 그러지 않을 수도 있다. 다들 점쟁이 인가? 10년 이상 회사 다닌 사람들은 다 안다. 호들갑에 앞뒤 다 자르고 “월요일에 잠정합의!!” 아무말 대잔치 게시판 글들이 대체 무슨 도움이 될까? 반성 좀 하자 ,
사측의 계략에 절대 휘말리지 말고 조합원이 바라는 염원대로 밀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사측의 행태를 보면 조합과 조합원을 우롱하고 농간하는 모습들이 역력히 보입니다. 사측은 협상 잘해서 자기들은 성과 이루었다고 얼마나 많은 성과금을 챙겨갈지..
부당해고자 해결하는데 큰돈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풀어주지 않는것은 끝가지 노동조합의 목줄을 움켜쥐겠다는 뜻 아닌가요. 말로만 존중한다 이런 표현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줘야 진정한 직원사랑이고 존중 아닌가요. 조합이 바라는 목표 이룰때까지 절대 밀리지 말고 조바심도 느끼지 말며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는 말처럼 느긋한 마음으로 밀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사측에게 이번에도 패배한다면 조합원들 정말 허탈할 것입니다. 휴가 전 타결 이런 부담은 절대 갖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게 사측이 바라는 전술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