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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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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장의 외로움

글쓴이 : 힘내십시요!!! 날짜 : 2024-07-20 (토) 09:20 조회 : 2565

12척의 배를 가가지고 외로이 전장에서 싸운 이순신과 같은 안규백 지부장의 외로움.

이제 전체 조합원은 지부장과 함께 승리의 염원을 담아 총파업을 결의 해야 한다!!!

19차 교섭은 회사가 휴가전 타결의지가 있는지 보여주었다.

이제 총파업의 각오로 휴가 전 교섭을 인내하며 지켜보겠다.

만족할 만한 제시안이 나오지 않는다면 총파업 똥물을 사측의 얼굴에 퍼붓자!!!  

 

기본급 159,800원 요구-> 83,000원  (15% 쟁취)

성과급 4,500만원 요구-> 1,250만원  (27% 쟁취)

단협원상회복  (좋게 봐도 약 5% 쟁취)

해고자 복직 -> 0%

미래발전전망-> 말장난 0%


ㅇㅇㅇ 2024-07-20 (토) 10:03
월요일 최종제시안도 사측의 말장난에
불과할거같은 예감이 듭니다.
장기레이스 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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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2024-07-20 (토) 10:15
경험하는 자리가 아닌 증명하는자리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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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2024-07-20 (토) 10:34
조합원들이 모여야합니다.
집행부만으로는 이길수없습니다.
남일처럼 여겨서는 안됩니다.
모두모여 지부장님, 집행부에 힘을실어주어야합니다.
이번이아니면 우리들은 공장축소, 구조조정 대상이 될수밖에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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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2024-07-20 (토) 11:41
지부장이란 자린 외로운 자리다
그러니 지난 집행부 욕하지마라 그대로 받는다
여기서 야바우 치는 말장난 하는 사람들 부터 실명 달고
내가 여기왔소 하며 나와라 뒤에서 이빨 털지말고 행동으로 옮겨라
조립 피해 편안한곳 있으니 몸은 편안하고 돈은 더 받고 싶지 않은가
조립에 근무하시는 올해 퇴직하시는 선배님들 보고 배워라
매일 같이 조립 후배들을 위해 조립4거리 출투에 나오셔서 간부들과 함께 투쟁하시더라.
이분들이 진짜 대 선배이시다
외곽에서 앉아 폰이나 만지작 거리는 선배하곤 질이 틀리다
진짜 후배 생각한다면 휘발유들고 교섭장 찾아가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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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쟁 깃발 2024-07-20 (토) 12:09
피끊은 분노를 참아가며 끈질긴 투쟁를 전개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한것 같아 현장에서 들리는 몇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먼저 안규백 지부장 세대교체  지부장으로써 잘 준비하신것 같고 잘하고 있다라고 조직은 다르지만 진심으로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보여주시길 응원도 해봅니다.
지부장이 말하였던 그자리는 경험하는 자리가 아닌 검증과 능력을 평가받는 자리라는 그말 끝까지 믿고 작은 힘이지만 함께 하겠습니다.

그래서 길고 질긴 투쟁을 하는데 있어 퇴근 파업이 아닌 파상파업으로 현장 조합원들에게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최소 피해를 만들고 회사에 최대 피해를 줄수 있는 방식에 대해서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지회 또한 재점검 해보시기 바랍니다.
지회도 지부와 한뜻으로 움직이고 단결되는 모습으로 조합원들을 이끌고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의지로 임.단협 투쟁를 전개하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말로만 부르짖고 보여주기식으로 투쟁을 하지 않도록
해주시길 파랍니다. 

철농장 사수.  주.야출근투쟁.  현장순회. 공청회. 노숙투쟁 .천막 투쟁 합류. 수시로 현장투쟁 전개. 등등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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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장군이 운… 2024-07-20 (토) 12:11
12척의 배 이순신 장군~??
지부장에게 격려와 힘을 싣어주는 것은 좋지만
너무 과하고 임단협 끝나고 이순신 장군이든 강감찬이든
찬양하든지 신격화 하든지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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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 2024-07-20 (토) 16:36
19차교섭 제시안봣을때 월요일에 얼마나 개선된 안으로 제시할까요?  전 오십보백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사측전략보면 전혀 기대감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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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조합원 2024-07-21 (일) 05:16
안규백 지부장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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