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구성원들이 노동강도가 동종사보다 낮습니까? 1인당 영업이익이 동종사보다 떨어지나요? 현장에서 골병들면서 말만 대공장이지 일부 공정만 제외하면 다들 골병드는 공정들 뿐이고 조합원 일부는 스스로 지엠하청이라고 스스로를 낮추고 지엠이 금융위기때 지엠대우 가 미국기업을 살려 냈습니나 지엠은 인수 이후 노무관리를 통해 현장을 갉아먹었습니다 대우자동차 시절 선배노동자들의 구속과 희생으로 만들어진 단체협약 지금은 단협을 지키긴 커녕 늘 고용안정을 핑계로 양보만 해왔습니다 지엠은 그간의 발탁채용으로 노동조합과 현장을 무력화 하는데 10년이라는 시간이 걸려 현장이 무력화하자 채용비리로 노동조합을 약화시켰습니다 나이55세ㅡ60세 선배님들이 조립라인에서 피땀을 흘리며 회사의 흑자전환을 위해 애쓴 노고를 사측은 십수년간 해오던 노무방식으로 휴가전 타결 추석전 타결이라는 이름으로 졸속합의를 이끌어 왔습니다 파업을 한다고 지엠이 철수하진 않습니다 자본은 이익이 되지 않을때 결국 사업을 종료하는 것이지 그간의 적자는 이전가격의 잘못된 관행과 연구비 로얄티 7% 8천의 조합원이 아무리 피땀으로 수출1위 차량을 생산해도 동종사대비 임금 복지 노동강도 노사가 보기엔 어떡습니까? 이게 한배를 탄 구성원이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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