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짜증이난다 뭘위해 투쟁을 했나 해고자복직을 위한 투쟁이었나 무능한 집행부 자기식구만 챙기는 집행부..안규백지부 역시나 역대집행부와 다를바없고..곧 회사 폐쇄하겠구만..ㅋㅋ
너무들하네2024-07-23 (화) 07:32
해고자 복직시킨게 그렇개 잘 못한건가요?
정말 해도 해도 너무들 하네요.
잠정합의안이 부족하다는 건 누구나 인정하죠. 다만 이토록 해고자 복직을 물어 뜯는건 도대체 무슨 심리죠?
해고자 복직을 조건으로 뭐라도 팔아먹기라도 한 것처럼 말입니다
비판을 하려면 차라리 조목 조목 비판하시는게 어떨까요
그게 서로에게 좋을 것 같은데
해고자 복직투쟁은 여느 집행부 안건으로 상정되었던것입니다.
이번 집행부에서 성과를 낸건이지요.
조합원 고용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투쟁하다 해고된 두 조합원들에 복직이 무엇이 문제인가요?
노동자들에 함께 살자는 이념은 어디갔나요?
돈 몇푼더받고 두 조합원들은 나몰라라 하는게 동지들에 생각인가요?
항상 잠정합의는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허나 역대 최대의 성과물인건 부정할수 없을것입니다.
이제 한걸음 더 나아갔으니 다음 임투때는 더 발전할거라 기대해봅니다.
작년보다는 좋아졌습니다. 그래도 일한것에 비하면 마니 부족합니다. 동좋업체에 비하면 열불 납니다. GM본사의 푸대접 멀리 가지 않아도 같은 회사내에서의 차별대우, 생각만해도 해도해도 너무한놈들 아닙니까? 회자 작업복이 이렇게 쪽팔린적도 없었는데 글쓰는 이순간도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