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부장님
간악한 지엠자본에 정말 열심히 반항하셨습니다
이전글에 누군가 이순신장군님에 비유하던데
정말 더 뛰어나신거 같습니다
‘신에게는 아직 열두척의 전선이 있습니다’
정말 그 대사가 감동적이었는데 이번 교섭을 통해서 더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정말 조합원을 위한다는 진정성을 느꼈습니다
동지들을 지키기 위해 가장 먼저 앞서 싸웠던 동지들을
잊지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의리 정말 멋지십니다
조합원들은 지부장님 진정성을 느낄것입니다
누가 이상한말을 하든 신경쓰지 마세요
지부장은 외로운 겁니다
어디 까마귀노는곳에 백로가 어울리겠습니까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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