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임투기간에도 자유게시판을 열어놓아 조합원이 맘껏 자기 할말을 할 수 있도록 민주적 집행을 실행하는 현집행부에 감사드린다. 제발 이후 집행부도 그러기를ᆢ.
이런 잠정합의안으로 우리의 갈증은 해소되지 못한다.
우리의 패배감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단 한번이라도 좋으니 승리하고 싶다.
저 무도한 지엠자본에게ᆢ.
잠정안이 부결난다고 회사 문닫지 않는다.
잠정안이 가결되면 공장은 잘돌아가겠지만
우리는 또 지엠바지사장이 주는대로 받아먹는
노예처럼 살아야 한다.
자존심도 없이 눈앞의 돈 몇푼에 만족하는그런ㅜᆢ.
현장 아직 투쟁할 힘이 충만하다.
노동조합도 투쟁력이 충만하다.
회사는 더 내놓을 여력이 충분하다.
잠정합의안은 겨우 60%의 합의안에 불과하다.
씨발, 더 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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