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에 휴가에 물량이 딸려서 불리한건 사측이다.
이럴수록 파상파업으로 물량타격을 해서
거만한 사측을 교섭장으로 끌어내야한다.
그런데 오히려 갑자기 파업이 중단됐다.
도대체 왜 이런 중요한 시기에
사측에게 유리하고 현장 여론과는 반대로가는 선택을 하는가?
무려 6년을 참아온 끝에 찾아온 절호의 기회를
어설픈 잠정합의안으로 날려버리려 하는가!
우리는 이미 휴가전 성실교섭이라는 속빈 강정을 경험했다.
지금 필요한건 성실교섭이 아니라 성실파업이다.
단협 원상회복!
현장의 열망을 투쟁계획으로 만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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