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왜 이러나 모르겠다. 정말
맘에 안들수도 있겠지.
파업 시원하게 때리면 또 생각없이 파업만 한다고 지랄들일게다.
다 끝난게 아니잖냐.
그러기 전에 힘 보태주고 다 끝나면 욕을 하든 지랄을 하든 해도 되는거 아니냐?
이러는게 도대체 무슨 도움이 되냐?
파업 하면 한다고 지랄 안하면 안한다고 지랄.
참 수준들 하고는 대단하다.
차라리 솔직해라. 일하기 싫다고. 날씨도 개덥고 x같아서 일하기 싫다고.
오늘 잠정합의 할꺼라 소설 썼던 인간들이 잠정합의 안하니까 또 x같은 이유 들이대면서 지랄들.
도대체 니네가 원하는 진짜가 뭐냐?
내일이라도 회사가 직장폐쇄 하겠다고 들이대면 아마 다 꼬랑지 내리고 그냥 합의하라고 또 협박들 하겠지.
조합원입네 하는 니네 같은 인간들이, 가명 뒤에 숨어 갖은 협잡질에 현장여론을 왜곡하는 느그들이 노동조합을 병들게 하는거다.
안규백이 신은 아니짆냐. 나도 딱히 맘엔 안든다만 그래도 느그들 같은 잡것들보단 훨 낫다.
엥간히들 해라.
반성은 좆도 없고 욕만 하는 인간들.
느그들이 어찌했는지부터 제발 생각해라.
그래야 욕할 자격도 있는거다. 쫌!!!!!!!!!!!
연ㅇㅇㅇ
들ㅇ
느그들이 지부장이었으면 과연 이것만큼이라도 했겠냐?
이 물음에 대한 답부터 하고 해라.
어느 조직이든 다 똑같다 올라가면 항상 똑같지 않았나?누구하나 정말 짤릴 각오로 했던놈 있음 나와봐라 이러니 매번 회사에서 질질 끌려 가는가지 이번에 보니 진짜 홈피 실명제 해야긋다 개나 소나 아주 면상 안보이니 글쓴거 보니 가관들이네 진짜 답답하다 매년 매번 지긋지긋 하다
다들 잘났지 글쓴거 보면 진짜 나 잘났다야ㅋ 정신들 챙겨라 전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