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을 교섭에 끌어낼 방법을 찾아보자. 먼저 생산타격과 여론화가 떠오른다.
장기화에 따른 임금손실에 대비해 현재 부서별 파상파업보다는 선거구별, 라인별 파업을 한다면 더 적은 인원 파업으로 같은 파업효과를 낼수 있다.
파상파업 조합원들은 퇴근보다는 집행부와 간담회나 소, 대자보 붙이기, 본관 항의방문등 파업프로그램을 배치해 단결력을 높여보자.
그리고 1주일에 1번은 전체 파업을 때려 전조합원 결의대회로 사측을 압박하고 다같이 1주일을 평가하고 다음주를 계획하는 것도 좋겠다.
여론화에 대해선 그동안 지엠이 얼마나 많은 돈을 뜯어갔고, 공장을 폐쇄하고, 인원을 축소하고, 단협을 빼앗고, 노동강도를 높여서 작년에만 무려 1조 5천억이나 이익이 났는데 임단투 교섭을 해태하고 있음을 언론에 제보하고, 조합원들이 각자 페북이나 인스타, sns에 올려서 전국에 알리는 것은 어떨지?
더 다양한 방법들을 적극적으로 게시판에 올리거나 낼 쟁대위현장순회할때 전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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