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결된 이유는 현장. 민심을 파악하지 않고 듣지않은 교섭대표 및 지도부에 책임이 제일크다.
미래를 보장 받지 못해서 3년뒤 위기를 직면하게 되었다
1조5천억 혹자 냈는데 평상시대로 일만 해라
너흐는 하라는대로만 해야하는 개돼지로 살아라?
맘대로 잠정합의 받을거면 요구안은 뭐하러 만들고 홍보하고 공장 곳곳에 붙이고 열사인것 마량 최선을 다하겠다 따라달라 쟁취하겠다
투쟁으로 쟁취하자. 나는 다른 집행부랑은 다르다 난 우월하다.
조합원들 귀와 마음을 흔들어놓고 조용히 뒤로 파지겠다
이유도 없고 내가 잠정하면 모두가 가결시켜줘야한다
뭐 이련 니기미냐 니기미야 나가 둬져라 니기미야
잠정합의가 부결된거는 저 두조직이 부결운동 해서가 아니고
단협 찾아온거도 별거 없고, 기본급 상여금이야 작년 최대 흑자인데 파업 없이도 그정도는 받았어야 할 판에 파업한거 대비 성에 안차는거고
지부장은 미래발전전망보다 해고자 복직을 더 중요시 하는듯 하고(해고자 복직이 잘못되었다는게 아니다. 잘하긴 했는데 그보다 미래발전전망을 더 우선시 해야했었다는거다)
그래서 휴가 이후에 재충전하여 더 열심히 투쟁하며 회사와 다시한번 싸워보라고 조합원들아 판단한 거다.
그걸 바로 민심이라고 한다 니기미 이 멍충아 쯧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