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시간이 남아 네이버를 보다가 깜놀 했다.
한국지엠협신회에서 우리 회사 파업때문에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고 하면서 매스컴에 나왔는데 댓글들을
보니 가관이다. 이게 하루 이틀 겪는 일은 아니고 임투나
임단투기간때 매년 보게되는 현상이다.
민노총 양아치라고 하는거는 그나마 괜찮은데
우리 회사 노동조합을 보고 군산사태때 살려줬더니
배가 부르니 등 수많은 악담과 악플이 도배를 하고 있다.
우리 사정을 모르는 일반인들이 그럴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악플들은 사측의 공작이고 작전 같다.
우리도 힘으로 투쟁하는것도 좋지만 조합의 두뇌라고 불리우는
정책실과 교선실은 이러한 언론플레이에 대응을 잘 해주기를
당부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