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교섭때마다 이번에 못받은거 적당히 타협하고
다음에 하면되지 하는 안일한 생각이 지금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합니다
사측에게 묻습니다!! 우리 조합원들 요구가 과한건가요??
절대 과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동종업계 대비 일은 두배로 하면서
임금은 동종업계 업체 수준입니다 회사는 맨날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누가 회사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습니까?
시키는 대로 묵묵히 일만하는 조합원들 잘못인가요??
사측은 조합원들 요구 수용하고 정신차리고 회사 운영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조합원들 한국지엠에 재직 한다는 자부심 대단합니다
사측이 조합원들 요구 수용 한다면 조합원들은 더욱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할 준비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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