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임단협에서
기아 노사는 평생 할인 제도 대상 연령을 75세까지로 제한하고,
3년 주기로 2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합의했다.
연령 제한 없이 25년 이상 근무한 퇴직자에게 2년마다 30%의 할인을
제공한 기존 제도보다 혜택이 축소된 것이다.
하지만 현대차는 기아와 달리 해당 제도를 계속 유지하고 있어
이를 다시 복원하자는 노조의 주장이 거세다.
http://m.g-enews.com/view.php?ud=202408241237191200112616b072_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