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의 1조5천억 순이익에 요구는 정당하다 다르게 생각해보면 늘 적자운운하던 회사가 아니었나 그럴 시기에 조합원들은 매년 잔업특근에 희생했는데 결과물은 적자 결국 경영을 못해서 적자난것을 노동자들에게 전가해왔던 것이다 사실 적자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이전가격 문제 환햇징 다 사측이 노동자들의 몫을 갉아먹고 철수 협박과 채용비리로 현장을 위축시키고. 지금 노동조합 잠정합의는 아쉬운 부분도 있고 하지만 부결된 이후 파상파업과 다양한. 전술로 회사를 옥죄고 있다 노동조합만 시기가 임박해진 것 아니다 사측또한 태연하게 구경만 할 시간은 이제 얼마남지 않았을 것 노동조합을 믿고 끝까지 가봅시다 당장의 이익과 불편함은 감래하더라도 빼앗긴 단협과 현장을 다시 재건하고 무너진 현장 노동조합이 있다는 것이 무색할만큼 높은 편성율 관리자와 현장조합원과의 동등한 권익회복 24년은 지난 10년간의 굴욕을 뒤집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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