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정리해고, 군산공장 폐쇄, 한국지엠 부도
경험해보고 이야기 합시다.
가정 파괴되고, 내 옆 동료가 자살하고, 이혼하고, 군산에서 부평으로 주말부부, 2018년 합의안되면 탈의장 짐 다빼라.....
일자리가 있어야 비빌 언덕이라도 있지.
2001년 정리해고 선배들 아직도 근무 하고 있으니 물어보세요.
그때 얼마나 힘들고 죽기 직전까지 갔는지.
최루탄, 전경, 곤봉에 찍히고, 피흘린 선배들 때문에 지금 큰소리라도 칠 수 있음을 감사해 합시다.
또 그게 오면 영상 처럼 할 자신 있냐고....ㅠ.ㅠ
https://youtu.be/Y47VJlt1idM?si=unRfpK9_b1Ig7b_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