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한 미국GM경영진들..
한국지엠 노동자들을 뭔 개로 보나..
회사 어렵다고 할때도 자기들은 돈잔치 하고
흑자난 상황에서 또다시 노동자들에게는 미래가 중요하다며 더 이상 줄게 없다며 노동자들을 압박하는 전형적인 술책에 진절머리가 난다. 그리고 나서 자기들은 얼마나 많은 돈잔치 들을 할것인지 눈에 뻔하다.. 미국은 우리나라를 속국으로 보고있는 느낌이 든다. 그러기에 GM본사 경영진들도 한국지엠 노동자들을 똑같이 취급하는 것 같다. 버르장머리를 고쳐야 한다는 인식을 우리 노동자들이 가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저 미국GM 경영진들이 하고 있는 것 같다. 미국 경영진들의 개로 살아갈건지 최소한의 노동자로 대우를 받으며 살 건지 이번 임단협이 아주 중요한 분수령이 될거라 본다. 윤석열 정권이 국민을 개무시 하듯 미국GM본사 임원진들도 한국GM노동자들을 개무시하는 상황을 우리 노동자가 지금 똑같이 느끼고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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