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사거리 투쟁도 좋지만 헥터와 외국인오너들이 있는
tck연구소 앞에 투쟁텐트 설치하고 철농하시오.
설령 사장이 출근 안해도 gmk에 결정권이 있는 isp놈들이
있는곳에서 철농하세요.
조합원들은 조립사거리에 철농장이 없어도 지부장님을 비롯한
간부님들이 열심히 하고 있는것을 모두 알고 있어요.
진실이2024-08-28 (수) 22:10
간부철농을 조립사거리에 깔아야만하는 이유가 있답니다. 본관 앞에 깔면 조합원들의 눈이 없어 간부들이 술판을 벌리고 철농도 땡땡이 깝니다. 과거 어용집행부들은 그래서 조립사거리를 피해 본관앞 철농을 고집하였습니다. 조립사거리에 농성판 깔아야 오가는 조합원 의식해서 제대로 행동합니다.
왜 철농장이 조립사거리가 맞는지 모르겠음.
조립사거리 철농장은 먼 옛날 대우자동차 시절때
지금의 1식당 2층 3층에 사측 사장과 경영진들이
있을때 그때부터 철농장이 조립사거리로 하였고
그 후 사측 경영진들 사무실이 남문으로 가든 지금의
출고문쪽으로 이동하든 관계없이 조립사거리를 유지
하고 있었던것으로 알고 있고 이래서 조립사거리가
민주광장이라는 별칭이 붙었던 것으로 알고 있음.
그런데 지금은 시대가 변했음.
밑에 분 말처럼 출투도 서문쪽에서 하는것이 옳음.
인원이 많이 모이는 출정식이나 쟁대위 출범식 같은
행사는 조립사거리에서 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