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출근투쟁과 오후 후반조 출근때 조립사거리에서 투쟁 노래 부르면서 조합원들에게 인사하는 상집간부들과 대의원동지들 정말 고생많고 수고하십니다.
이제는 투쟁방식을 바꾸죠.더 이상 조합원들에게 인사는 안해도 됩니다.특히 아침 출근시간대는 조립사거리가 아니라 사장이 출근하는 연구소 본관앞에서 구호 외치고 투쟁하세요.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다른 금속노조와의 연대투쟁도 좋지만
같은 울타리에 있는 TCK 와 연대하여 투쟁하는 방법도 고민해보세요.
남의 회사이지만 지엠 미국넘들을 상대하는것은 같아요.
노동자는 쪽수도 중요합니다. 법인분리로 조합원 숫자가 반토막인데
TCK와 연대하여 공동의 적을 상대하기 위한 연합전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래 양희동 동지의 조립사거리 투쟁도 좋습니다만 우리가 상대하는
사측 넘들은 양키 넘들입니다.
구시대적인 투쟁방식과 보여주기식 투쟁이 아닌 사측넘들을
효과적으로 압박하기 위한 투쟁전술이 필요합니다.
결코 아래의 양희동 동지의 말이 틀렸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양동지의 의견에도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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