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의 경자나 아는지 모를 일이다.
마땅한 추가 제시안을 내서
노조에게 출구를 마련해줘야 잠정합의를 볼 것인데
사장이 똥고집만 피우니 회사가 망조다.
노조를 절벽으로 몰면 위원장은 어떨까.
막다른 골목에 몰리면 쥐도 고양이를 문다.
그러나 위원장이 생쥐가 아니다.
단순히 고양이를 깨무는 정도로 끝나는 게 아니다.
고양이를 죽일 수도 있는 사람이다.
그때가서 책임을 그에게 물을 것인가?
헤어날 출구를 주지않고 몰아부친 사장책임이 된다.
아둔한 사장이여, 경영진이여!
노사관계에서 무대뽀란 없다. 협상만이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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