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저도 애매한 실속없는 파업으로 내상만 더 입은 전략으로...
결국 얻지못하고 이도저도 아닌 결론으로 가는구나.
그럴바에야 사측에 위임하고 파업없이 가던가
정말 누구하나 완전굴복하게 전면파업을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