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부장이라도 어떤 조직이라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거다
단지 파업을 많이하냐 적게하냐 차이였을것
회사도 타격입을만큼 입었고
파업도 해도욕먹고 안해도 욕먹는거다
진정한 승자도 패자도 없는게 협상이여야 한다
돈이 중요하지만 우리는 많은것읗 느겼고 작년에도 올해도 똑같이 되풀이되는 관행을 바꾸려고 나름 노력했다는데 의미를 부여하며
회사도 느꼇을것으로 생각한다
직장이있고 일이있어야 미래가 있고 또 투쟁도 할수있는거다
내동료 내가족 그리고 먼미래 세대를위해 우리는 노력해야한다
다들 맘고생 많았음을 잘 알고있다
8월이 다가고 9월이오면 모든게 정상적으로 돌아가길 간절이 바라면서
수고했다는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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