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와 짝짝꿍하는 조직들이나
강성이라고 제대로 싸우라고
그희망으로 올려보낸 조직이나
결국 결과물은 똑같고
오히려 강성흉내낸다고 파업해서
조합원들만 손해보게 만든
누구를 위한 조합인지 참 대단하다.
이꼴뻔하다는 선배조합원들
원망한 내가 한심하다
이번은 다르다 파업동참하자고
으샤으샤한 내가 한심하다.
이렇게 파업때리고 얻는거 없이
패배한 단협안 이런식으로 조합원들
패배의식만 심어주는게 강성인가?
앞으로 다른조직 어느 조직이 조합올라가도
이런식이면 적당히 받고 파업 하지말자는게
당연하고 부결의 의미없이 50만원 으로 2차잠정합의가
반복되니 잘하든 못하든 이젠 부결의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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