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의미는 크다
한국지엠 노동조합 24대 까지는 노동조합으로썬 호황을 누리는 시기였고 지부장 역시 누리는 것들이 많았다 사측에서 요구안을 만들어주고 제시하는 맞춤형 식이였다. 오죽했으면 욕심내다 패망하고 조기 퇴직한 몇몇도 있다
왜???
노동조합은 그 이후 속수무책???
아니지 지엠 회장 에커슨(13년 임기 끝)
그 후 메리바라 (강경파 주주)등 지엠 산하에 있는 전 세계 공장들을 봐라
적자 공장들을 모조리 폐쇄를 했다
조합원들이여 ...
그 어느 지부장이라고 강성이다 어용이다 들으면서 까지 집행을 해겠는가???
파업을 많이 하면 강성?
파업을 안하면 어용?
지부장 마음은 다 똑 같을것이다.
부모의 심정일것이다.
요즘 현장은 과거와 틀리다 깨어있다.
노동조합의 일거수일투족을 읽고있을 정도다.
지부장과 노동조합은 현명해야 한다.
지식도 필요하고 현장 경험도 중요하다.
특히 지부장은 냉철한 판단력을 가져야 진정한 수장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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