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무파업으로
5012만원 받았는데...
우리는 사측의 불성실한 교섭때문에
파업할 수밖에 없는 조건이었다
비록 손해는 났지만...
파업 투쟁은 잘했다고 본다
파업을 유도한 것은 사측이다
최대의 흑자가 났는데도
꽁꽁 숨기고 주지 않으려는
사측의 교섭 태도에
분노하지 않을
노동자가 어디 있겠는가?
사측도 변해야 한다
현대차처럼 한꺼번에
듬뿍 주면 안되는 것인가?
왜 피흘리는 싸움을 사측은 스스로
자초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그렇게도
힘을 과시하고 싶은 것인가?
글로벌 깡패, 조폭이란 것을
자각하게 만드는 이유는 뭘까?
쥐엠이랑 현대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뇌가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