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생산량이 53만대이고 내년이 42만대 이면 11만대가 줄어드는데
지부장님과 교섭대표님들은 왜 사측의 일방적인 보도자료만 듣고
우리의 일감이 줄어드는것에 대해 항의를 안했어요?
그렇다고 신차가 있는것도 아니고요.
노측에서 일감 없다고 항의해봤자 받아주지도 않을 사측놈들이지만
그래도 항의를 했어야죠. 미국 대선을 떠나 항의를 했어야 합니다.
미래발전전망이 긍정적으로 가는것이 아니고 부정적으로 가고 있네요.
내년에 일당제 시급제를 완전 월급제로 변경할수 있으면 항의 없어도
괜찮아요.
교섭대표들도 마찬가지에요. 여성위원장이나 사무직교섭대표들은
생산에 대해 x도 모르니 불만 없습니다.
이거 생각할수록 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