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을 믿지 않기로 하였다.
나는 부결을 찍을것이지만 가결이 되더라도
더 이상 노동조합의 말을 안따르기로 하였다.
결국 노동조합에는 활동가는 아무도 없고
자본과 야합하고 정치판처럼 선거때만 믿고
찍어달라고 하는 말만 잘하는 집단일 뿐이다.
언제부터 그 어려운 시절에도 꿋꿋하게 조합원들의
희망이었던 노동조합이 이렇게까지 망가졌을까
임기 끝나고 내려갈때 우리 회사 노동조합 역사상
최고의 성과격려금과 기본급인상을 달성했다고
풀 칼라 홍보물에 큰 글씨로 홍보하겠지.
지엠자본의 최대 성과는 생략하고 신차 없음도 생략하고..
아. 심장이 멈추고 억압이 무너진다.
내년에는 정말 일교대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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