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기대에 비해 너무 참혹하다..
이러면 다음은 기대할 수가 없다고 본다..
매번 임단협 때 느끼는 것은 패배감이다.
이번 집행부는 다를 거라 많은 기대했었는데..
의욕과 현실의 차이가 있겠지만 이번에 변화 시키지 못하면 다음은 없다고 본다.. 이후로는 계속 끌려다닌다고 볼 수밖에..
조합원이 힘을 실어주는데 뭐가 두려운가..
교섭이 있어도 파업은 계속 진행했어야 된다고 본다.
들어줄어 다 들어주고 무슨 투쟁을 한단 말인가.
시간에 끌려다니지말고 일찍부터 파업으로 강력하게 밀어붙여야 했었다.매번 보면 시간에 끌려다니다 패배를 반복하는 것 같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고삐를 당기면 풀어 주어서는 안되는 것 아니냐.. 이 핑계 저 핑계 되지말고 할때는 끝까지 해야 된다고 본다..
이번 2차 잠정합의안 나온 것으로.. 찬반투표 전이지만 패배의 기운이 가득하다.. GM의 행태에 대해 조합원의 한사람으로써 아쉬움이 아닌 분노가 치민다.. 희롱당하는 느낌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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