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빼긴 단협 찾아달라고 뽑았건만 후해 스럽다!
지부장이 잘했다고 자아도취에 빠져서 현장유인물 배포한거 보면 찢어 버리고 싶습니다.당신만 믿고 지금까지 급여도 다 포기하고 따라간 결과가 50만.1호봉 입니까?
빼긴 단협 찾아달라고 파업 해 가면서 따라간거지.... 누가 돈이 부족하다고 했던가요 그리고 역대급 흑자에 상과급 이정도도 못받으면 바보 아닌가요?
회사가 나눠준것만 셈해서 짜 맞추기 글자놀이 한게 전부인데, 뭘! 잘했다고 유인물에 자랑스럽다고 가결 유인물을 배포합니까.지부장은 지난 1차에서 왜 부결 나왔는지 관심도 없지요? 현장에 부족함이 과반을 넘었으면,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을 해야 하는 게, 지부장 덕목 아닌가요? 2차 투표도 그냥 48은 버리고 52만 필요한가요?현장 조합원에게 부족함에 대하여 사과는 1도 없고 성취감에 빠져서 자랑스럽게 가결만 바란다. 유인물 배포 입니까!
당신의 지난날 임단투 유인물 올릴 테니, 오늘 당신이 가결을 유도하는 유인물과 비교 좀 해보시고 현명하고 자랑스럽게 당신이나 가결 도장 찍으십시오..................
현명한 판단은 당신을 뽑은 게 잘못이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