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가결 찍고 열심히 잔업, 특근해서 돈벌어라.
어차피 내년부터 물량줄어서 잔업,특근 없다...
이상태로 몇년있다가 공장 문닫는다고 산업은행에 돈 넣으라고 하고
산업은행 돈 안넣으면 부평부터 문닫을거 같다.
몇년 안남았다.
어차피 신차 없고, 그냥 페이스리프트로 연명하다가 점차 볼륨 축소.... 뻔한 결말....
올해 임단협이 마지막 기회인데.. 뭐 하는거보니 아닥하고 사측이 주는데로 받는게 나으뻔한 결과로 갔으니
내년부터는 아닥하고 조합비이런거 떼서 어설픈 노조 운영비 주지말고, 사측에서 주는데로 받고 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