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으면 차라리 안한다..
그러나 일이있으면 쉬고싶어도 할수뿐이 없다..
명세서 나올때 차이가 많이나니..
지금도 단협 무시하는 직공장이 많다..
쉬고싶을때 사람 없다고 안되고 주말잔업때 일이 있는데도 인원 없어서 하고 가달라고 부탁하고..
잔업 특근 연월차는 자유롭게 해야되는게 맞는건데 그게 안된다..
월차 또 적치시스템이 생기니.. 그전에는 월차 자유롭게 사용했는데 적치랑 돈으로 받으니 예전처럼 자유롭게 쓰면 나만쓰는거 같고 죄인된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