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감정조절이 잘 되지않는다. 그렇지만 감정전이는 과거의 수많은 실수와 다툼을 야기시키고 경험했기에 특히 삼가하고 경계해왔다. 사유가 다름에도 묶어서 감정을 전이시키거나 상대가 다름에도 묶어서 감정을 전이해 사유나 상대가 다르기에 당황하게 만들거나 논리가 괴변이 되고 상대까지도 감정전이되게 만들어 난장판이 되기도 했다.
2024년 임.단협 마무리되었고 좋던싫던 뜨거워던 상황및 감정이입은 잘 추스려야 한다. 제법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도 불어오고 날씨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듯 특별연장근로든 그냥 연장근로이든 해야한다. 시장원리는 간단하다. 수요가 있으면 공급을 해야하고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 외면받는다.
하지말자. 하기싫다. 반대한다. 등 개인의 선택은 존중하지만 급여도, 업무도, 환경도 다르기에 집단화하는 것은 옳지않다. 임.단협과 다른 사안이기에 감정전이가 아닌지 그리고 강제하거나 요구할 사안이 맞는지 여부를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고 본다. 저 또한 이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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