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말이야 남들보다 위에 있고 싶으면 자기자신이 노력하고 잘하려고 해야하는데
오히려 남들을 깍아내리고 헐뜯고 비판하여 내가 위에 서고 싶어하는
그런 학교다닐때 일진놀이나 하던 생 양아치 같은 것들이 주변에는 참 많다.
4가지 없게 행동하면서 그게 카리스마고 리더십인줄 아는 그런 것들…
그런 사람들이 참 많다. 근데 무서운건 그런사람들은 어느정도 위치에 있어서 어깨에 힘을 주고 다닌다.
자기 잘난맛에 사는 그것들은 남의말도 잘 안듣고 독단적이다.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야 하지만 내가 가장 잘난 그것들은
자기만의 자기에게만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는다. 이걸 주관적 합리성이라 한다.
한마디 더 하자면
자신이 속한 단체 혹은 조직이 소수이고 세력이 약하다면
장점을 극대화하고 부각시켜야 한다. 장점으로 타 조직과의 차별성을 둬야 한다.
자신이 속한 단체 혹은 조직이 다수이고 세력이 강하다면
단점을 최소화하고 숨겨야 한다.
이게 자신을 혹은 조직을 운영하는 최소한이다 이 모지리들아
남들 깍아내리기 전에 자기 자신과 조직을 되돌아봐라 좀
도찐개찐에 오십보 백보인 것들이 나는 깨끗한척 남들만 더러운척
지 얼굴에 침뱉는것도 모르고 한심한것들
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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