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은 회사를 움직일 교섭 부재, 잘못된 파업전술로 인해 조합원들 피해의식과 노동조합의 불신이 팽배하다.피한방울 안흘리고 이길 수 있는 전술을 조합원들은 원했다.잠정 합의 1차 부결은 새누리 출신의 지부장에 대한 준엄한 경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