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일만하는 아니 시키면 해야하는 그런 사람들이어야합니까? 모두들 걱정이많습니다. 특근11t 12t 월급제가 아니니 해야합니다. 바쁠때는 이러다가 일없으면 TPS 돈만주면 잠안자고일한다는 한국사람들..회사가 아쉬워 부탁하는거면 그에 합당한 대가가있어야한다고봅니다. 돈이야 내 노동에대가이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동종사는 이런경우에 조합이 회사에 요구하여 상품권이던지 그에합당한걸 받아낸다고 하더라구요 언제까지 시키는데로 해야하는것입니까? 이번에 바꿉시다! 회사도 이런경우 격려차원에서 합당한 처우를 해야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