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23만대
부평 19만대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특근, 잔업에 기대어
임금 확보를 해야하는 일급제는
당황스러울 뿐이다.
생산직 월급제처럼
매월 통상 임금150%
56T는 바라지 않지만....
일급제도 매월 30T 이상은 보장해 줘야한다
이것이 월급제에 준한다고 생각한다.
없으면 그냥 달아주면 된다
생산 현장에서 제일 많이
고생하는 노동자가 일급제인데
박봉의 족쇄를 이젠 풀어야 한다
특근, 잔업 없는 부서는
월급제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물량 확보에 신경을 안쓰는
경영진들이 원망스러울 뿐이다
자기들 연봉 수십 억 원 받는다고
방기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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