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이 보면 대의원이라는 직책이 별도로
무슨 말뚝직책인줄알겠습니다.
대의원은 해당선거구의 조합원들을 대표해서
노동권리를 대표하는 대표이자
선거구 조합원들에 의해 뽑히는 1년간 활동하는
선출직입니다.
장갑안끼는 만년 대의원 타령
점차 거부감이 듭니다.
대체 대의원이 선거구 노동권관련 활동을 하면서
그러한 활동을 시간으로 계산한다면
계산이 가능할까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고생하는거고 그만큼 조합원들 대신
혜택도 받는겁니다.
그런활동자체가 본인 맘에 안든다면
구성원들간 문제제기하고
다음 선거에서 탈락시키고 다른후보를 선출하면됩니다.
막말로 출근안하고 근무잡아주고
장갑도 안끼고 특근수당받고
부서에서 접대하주는 술이나 얻어먹는 대의원들도
있는거 알사람들 다 압니다.
그 꼴 보기싫음 투표로 결과를 만드세요.
지금 게시판을 도배하고 대의원문제로
회사내외로 시끄럽게하는거
우리스스로 노동운동 자격없다고 시인하는 꼴입니다.
노동운동 자격도 없으면서 시위참가하고 파업하고
회사와 협상하는거 자체가 위선이 되는겁니다.
스스로 목줄죄지말고 맘에 안들면 투표로 결과로
선거구내에서 처리하시길 바랍니다.
아니꼽게 본다면 선거철되어가니
경쟁조직끼리 헐뜯는 더러운 정치판처럼 느껴집니다.
해당 대의원을 쫒아내야 자신이, 소속조직의 인원이
대의원되기위한 언론플레이 같습니다.
의도가 어떻든 그로인해 회사내부일이
외부로 번지면서 한국GM노동조합의 역량과
능력, 그리고 가치를 그만 깍아먹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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