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뚝 대의원들을
차단하기 위해선
안식년을 정해야 한다
같은 선거구에서 연속으로
2, 3년 했다면 안식년을 정할 필요가 있다
한사람만 계속해서 연임한다면 아무런 발전이 없다
노사 모두에게 피해를 안겨줄 뿐이다
대의원은 봉사직이다
자기만 편할려고
장갑 안낄려고
365 시간 할애 보장 받을려고
계속해서 연임하는 것은
자기 욕심이고 과욕이라 생각한다.
초심으로 돌아가는 길은
안식년을 조합원 총회에서 정하자
그리고 '대의원 개혁'을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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