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던 도장부에 괴소문이 떠돕니다
요즘 도장부는 어느 특정 조직의 사람들이 갑자기 직장자리와 나름 일이 편하다는곳으로 이동한다고 하더군요
허나 전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설마 그럴리가요
소문이길 바랍니다
허나 가만히 요 몇 년간 지켜보면 그런다고 하다네요?
우연히도 그 특정 조직 사람들이 공교롭게 연관되어 그런거겠죠?
우연이 계속되면 의도가 되는거 아닐까요?
소문이길 바랍니다 설마요...
각 직별로 열심히 일하던 분들이 계시고 직장을 희망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외부에서 갑자기 직장자리 꿰차고 들어온다고요?
에이 설마요 억측이겠죠..
그러나 현실은 그러하다더군요
그리고 또 한가지 이상한 소문은
그 어떤조직의 직장들이 담당 대의원을 어떻게든 엮어서 몰락 시키려 한다는 소문입니다
그 어떤조직에게 그 대의원은 눈엣가시가 되어서 그런다는 소문도 있구요
그 조직이 사측과 연관되어 도장부를 자기마음대로 주무를수있게 판을 짜는건 아닐까?
그런 소문도 돌구요
또 누군가 그러더군요
이런 일들이 왜 일어나는지 합리적 의심을 해본다면
그 어떤 조직의 직장들이 갑작이 특정 대의원을 그렇게 몰아 세우는게 다른 의도가 있지 않은가?
과연 그들이 없던 호승심이 왜 저렇게 생겼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유는 뭔가 이권이 걸려있어 그런건 아닐까?
그 특정조직에 충성을 해야만하는 진짜 이유는 직장자리 앉쳐줘서?
그도 그렇겠지만 결정적으로 다른이유가 있을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예를들자면
자녀의 취업 친인척의 취업?
그런게 아닐까? 하는 의심? 또는 추론?
누가 이권없는 이런 진흙탕 싸움을 할까? 굳이?
에이 설마 아니겠죠 그냥 뜬소문 이겠죠?
나중에 지켜보면 알수있지 않을까요?
그 직장들 자녀나 친인척이 과연 취업을 하는지 어떤지...
어쨌든 이 얘기들은 현재 도장부에 떠도는 소문입니다만....
알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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