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라면 일년 내내 식당 설문조사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설문조사 기간동안 음식의 발전이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한식!
김치도 D등급에서 C+ 등급정도 되는것 같고
반찬 양념들도 좋아졌고
국도 퀄리티가 나아진것 같고
고기류도 등급이 약간 좋아지고 양념도 괜찮아진듯 합니다.
솔직히 눈에 보이게 눈치보면서 잘하는 척 하는거, 눈가리고
아웅하는게 정말 기분 나쁘지만 그래도 발전이 있으니 좋습니다.
바람이 있다면 식당설문조사 이후로도 꾸준히 발전하는 식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444원 단가에 몇천명 식사하는 식사에 물가 타령은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식당 운영이 이윤을 남기기위한것이 아니라 노동자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한 운영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외주화는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지금 업체 소장이 누군지 알고나시면 외주화 소리는 절대 못 하실겁니다.
노동조합 이하 식당관계자 여러분 식단의 발전을 위해 조금더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맛있는 식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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