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공장은 특별연장근로를 수시로한다. 노쇠한 노동자들이 돈이 아쉬워 새벽에도 라인에 서서 일을 하고있다.
파업손실을 메꾸려고 회사는 안달을 한다. 이러다 수출길 막히면 또 앓는소리 하겠지.
특별연장근로가 개인의 선택이라지만 지금의 근무형태는 조합원들을 피곤하게 한다.
노조가 주간연속 2교대를 쟁취한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봅시다.
매번하는말이지…2024-11-19 (화) 10:05
특별연장근로자체가 조합원개인의선택이라 얼탱이없지만 어쩔수가없네요. 혼자 알아서 가든지 해야 하는 방법밖엔 ㅡㅡ... 가자니 동료들한테 미안하고 돈생각나는데 하려니 건강적으로 피폐해지는...